26년 KOSPI Target을 11,500p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8,800p)
계산 근거:
5월 초 이후 반도체 및 비반도체 순이익 전망치가 각각 13.23%, 3.47%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KOSPI의 상승 여력이 확대되었습니다.
반도체 밸류에이션 정상화 수준은 기존 7배에서 중앙값인 8.8배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금리 상승 압력은 여전하지만, 금리 인상 우려를 상당 부분 선반영했으며, 장기 계약 확대로 인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합니다. 현재 AI 서버용 D램의 경우 전체 거래의 70% 가까이가 장기 계약 형태로 진행 중입니다.
비반도체 업종의 경우, 상법 개정 시행,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공시, 주주 친화 정책 강화 등을 반영하여 현재 12.71배에서 15배로 밸류에이션 개선이 예상됩니다.
12개월 선행 EPS(Earnings Per Share, 주당순이익) 역시 3월 말 666.6p, 4월 말 926.8p에서 6월 15일 1,056.4p로 레벨업 되었습니다. KOSPI 8,500선 돌파 시도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Price-to-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은 8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지수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선행 PER 9.5배 (2001년 이후 평균) 시 10,035p, 10배 (2010년 이후 평균) 시 10,560p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26년 KOSPI Target은 선행 EPS 10% 상향 조정에 PER 10배를 반영한 11,500선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단기 과열 해소 및 매물 소화 국면은 감안해야겠지만, 실적에 근거한 밸류에이션 정상화와 함께 KOSPI 사상 최고치 행진은 반복될 전망입니다.
현재 KOSPI는 전형적인 실적/정책 장세입니다. 선행 EPS 상승 국면에서는 KOSPI 상승 추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선행 EPS가 꺾이기 전까지 KOSPI 상단을 열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 체크 결과, 반도체 업종의 2분기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및 순이익 변화율은 각각 56%, 37%입니다. Trend Force의 2분기 반도체 가격 변화율 예상치(58~75% 전분기 대비)를 감안하면 추가적인 영업이익 및 순이익 전망 상향 조정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반도체 이익 모멘텀 강화 및 실적 전망 상향 조정 흐름은 반도체뿐만 아니라 KOSPI 상승 여력 확대에도 이어질 것입니다. 분기별, 연간 영업이익 전망 상향 조정 업종이 17~19개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2분기 실적 시즌에는 반도체는 물론, 비반도체 업종들의 실적 개선 가시화(수출, 환율 효과)가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미국-이란 평화 협정 타결로 인한 유가 안정(70달러 후반)과 나비효과(채권 금리, 달러 하향 안정)가 가세하면서 7월, 8월 KOSPI 상승 탄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6년 3분기 후반부터 선행 EPS 변화율을 체크해야 합니다. KOSPI는 이를 동행하거나 일부 후행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EPS 성장률은 25년 8~9월 마이너스권에서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26년 3분기 중후반부터 EPS 성장에 기저 부담이 작용할 전망입니다.
26년 실적 전망 레벨업에 따른 기저 부담도 경계해야 합니다. 27년 또는 28년 이익 증가율 둔화, 마이너스 반전 시 선행 EPS 고점 통과 가능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선행 EPS와 KOSPI 간의 상관관계(2001년 이후)는 0.937에 달하는 상황으로, 선행 EPS의 방향성이 KOSPI의 추세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한편, 26년 4분기부터 유가, 물가 레벨에 따른 통화정책 스탠스 변화를 체크해야 합니다. 경기 회복과 공급 제약에 따른 유가 상승 압력이 커질 가능성을 경계해야 합니다(4분기 이후).
8월 말 잭슨홀 미팅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 및 가이던스 발표 여부, 9월 FOMC(16일)에서 27년 금리 인상 공식화 가능성을 경계해야 합니다.
유가 상승 재개와 함께 유동성 위축,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은 실적/매크로 장세에서 역금융장세로 전환 여부는 물론, 경기/실적 정점 통과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반도체: 순이익 605조원 * PER 8.8배 (기존 5.43배)
비반도체: 순이익 227조원 * PER 15배 (기존 12.71배)
= KOSPI 11,499p
| 구분 | 비반도체 PER (현재 12.71배) | 반도체 PER (현재 5.43배) | ||||||||||||||||||
|---|---|---|---|---|---|---|---|---|---|---|---|---|---|---|---|---|---|---|---|---|
| 10 | 11 | 11.34 (과거 중앙값) | 12 | 12.71 (현재) | 13 | 14 | 15 (Target) | 16 | 17 | 3 | 4 | 5 | 5.37 | 5.675 | 5.777 | 5.974 | 6.185 | 6.272 | 6.571 | |
| 순이익 227조원 | 2,270,000p | 2,497,000p | 2,576,000p | 2,724,000p | 2,880,000p | 2,951,000p | 3,179,000p | 3,406,000p | 3,633,000p | 3,860,000p | - | - | - | - | - | - | - | - | - | - |
| 순이익 605조원 | - | - | - | - | - | - | - | - | - | - | 1,815,000p | 2,420,000p | 3,025,000p | 3,236,000p | 3,405,000p | 3,466,000p | 3,585,000p | 3,645,000p | 3,764,000p | |
비고: 상기 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계산 방식 및 가정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26년 3분기 후반부터 선행 EPS 변화율 체크가 필요합니다. KOSPI는 이를 동행하거나 일부 후행합니다. EPS 성장률은 25년 8~9월 마이너스권에서 급등하기 시작했으며, 26년 3분기 중후반부터는 기저 부담이 작용할 전망입니다. 26년 실적 전망 레벨업에 따른 기저 부담도 경계해야 합니다. 27년 또는 28년 이익 증가율 둔화, 마이너스 반전 시 선행 EPS 고점 통과 가능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선행 EPS와 KOSPI 간의 상관관계(2001년 이후)는 0.937에 달하는 상황으로, 선행 EPS의 방향성이 KOSPI의 추세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한편, 26년 4분기부터 유가, 물가 레벨에 따른 통화정책 스탠스 변화를 체크해야 합니다. 경기 회복과 공급 제약에 따른 유가 상승 압력이 커질 가능성을 경계해야 합니다(4분기 이후). 8월 말 잭슨홀 미팅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 및 가이던스 발표 여부, 9월 FOMC(16일)에서 27년 금리 인상 공식화 가능성을 경계해야 합니다. 유가 상승 재개와 함께 유동성 위축,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은 실적/매크로 장세에서 역금융장세로 전환 여부는 물론, 경기/실적 정점 통과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미국-이란 평화 협정 타결 시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 개방되어 통행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는 유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500원 돌파 후 단기 과잉 움직임(Over Shooting)으로 판단됩니다. 달러 인덱스는 98p(40, 50MA)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10년물 미국채 금리는 4.6%대에서 하락 반전하며 1차적으로 4.2%까지 하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종전 가능성에 100달러 하회하며 중요 지지선인 75달러를 하향 이탈했습니다.
전망: WTI는 75달러, 미국채 10년물은 4% 초반으로 안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Trend Force는 반도체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전망 대비 DRAM은 2배 가까이, NAND는 3배 이상 가격 증가가 예상됩니다.
2분기 반도체 업종의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및 순이익 변화율은 각각 56.1%, 37.1%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Trend Force의 2분기 반도체 가격 변화율 예상치는 58~75% 수준으로, 이를 감안하면 컨센서스 대비 더 높은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반도체 수출 및 이익 변화율은 2분기에 추가적인 레벨업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분기 대비 변화율은 수출 둔화폭보다 이익 변화율 둔화폭이 더 큰 상황입니다.
26년 1분기보다 2분기에 더 강하고 견고한 반도체 수출 모멘텀이 예상됩니다. 총수출 증가율(전년 대비)은 추가적인 레벨업이 전망되나, 전분기 대비 변화율은 1분기 대비 소폭 둔화될 전망입니다.
반도체는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의 중심에 있으며, KOSPI 이익 전망보다 상향 조정 폭이 큰 상황입니다. 정체되었던 분기/연간 영업이익 전망이 다시 상향 조정 폭을 키워가는 양상입니다.
에너지, 증권, 운송, 화학, 기계, 소매(유통), 반도체, IT가전, IT하드웨어 등 19개 업종의 실적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호텔/레저, 디스플레이, 미디어/교육 등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에너지, 보험, IT 하드웨어, 반도체, 소매(유통), 기계, 조선 등 17개 업종이 동반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에너지, 증권, 조선, 보험, 반도체, 소매(유통), 기계, 화학 등 18개 업종의 실적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에너지, 증권, 반도체, 조선, 기계, 소매(유통) 등 16개 업종이 동반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3분기: 11,000선 전후에서 정점 통과 가능성. 4분기는 박스권/순환매 예상.
KOSPI와 선행 EPS 간의 상관관계는 0.939에 달합니다. 선행 EPS 급등 구간에서는 KOSPI 상승 추세가 꺾이지는 않겠지만, 8월 말~9월 초 저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도체 선행 EPS 전년 대비 변화율도 26년 8월 말~9월 초 기저 효과 소멸 및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PS 성장률은 KOSPI와 동행하거나 소폭 후행합니다. EPS 성장률은 25년 4월 상승을 시작으로 25년 8~9월 상승이 본격화되었으며, 26년 3분기부터는 기저 부담이 작용할 전망입니다.
27년, 28년 KOSPI 순이익 증가율이 각각 26%, 4%로 큰 폭 둔화되고, 28년에는 마이너스 반전 가능성도 있습니다. 28년 NP(Net Profit, 순이익) 감익 반전 시 27년 중 선행 EPS 하락 반전될 수 있습니다.
8월 말 잭슨홀 미팅, 9월 FOMC 회의: 통화정책 스탠스 전환 가능성 체크가 필요합니다.
The New Era: 제17대 연준 의장 케빈 워시 취임으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QE 반대, 중앙은행 역할 축소,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의 역할 강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본에 이어 한국, 유로존도 금리 인상 사이클 재개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미국이 9월 FOMC에서 27년 금리 인상을 시사할지 주목해야 합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대차대조표 축소 및 통화정책을 금리로 운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동성 확대 기조를 펼쳐왔던 미국이 8월 잭슨홀 미팅에서 대차대조표 축소 스케줄을 공개할지 주목됩니다.
수익률 극대화 전략 유효: 3분기 지나며 변동성 체크 필요.
1분기: 상승 추세 재개. 수출주(반도체, 자동차, 조선, 화장품)와 구조적 성장주(인터넷, 제약/바이오, 2차전지) 비중 유지/확대.
2분기: 상승 추세 강화. 트럼프 경기 부양 정책 현실화, 중국/유럽/한국 등 경기 부양 드라이브 지속/강화. 1분기 실적 호조, 26/27년 이익 전망 추가 레벨업. 채권 금리 하락 = 성장주 강세, 달러 약세 = Non-US 증시 상대적 강세. KOSPI 8,000 시대 진입, 1만 시대 가시화. 실적 전망 상향 조정 폭과 강도에 따라 Upside Potential 확대.
3분기: 고점 통과, 변동성 확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국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 채권 금리, 달러화 저점 통과. US 경기 모멘텀 둔화 &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 위험 회피 심리 강화. 채권 금리, 달러화 상승 압력 확대 → Non-US 증시 부진, US 증시 상대적 강세. KOSPI 11,000선 이상에서는 점진적으로 포트폴리오 베타 축소, 배당/방어주 비중 확대. 27/28년 이익 변화 체크. 선행 EPS 모멘텀 정점 통과 징후 감지.
4분기: 박스권 등락, 순환매.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 유효. 미국 견조한 경기 모멘텀 + 중국, 유럽 등 Non-US 경기 회복. 한국 강력한 반도체 슈퍼 사이클 최대 수혜. 26/27년 실적 전망 레벨업. 트럼프 관세 정책 대법원 판결 변수. 단기 등락은 적극 비중 확대 기회. 방어주로 안정성 강화.
26년, 27년 이익 주도력이 강해지는 업종 주목
26년 하반기 Top-Picks:
| 구분 | 기업명 | 2025 | 2026E | 2027E | 2026E 증가율(%) | 2027E 증가율(%) |
|---|---|---|---|---|---|---|
| 반도체 | 삼성전자 | 43,601 | 348,047 | 438,303 | 698.3 | 25.9 |
| 전력기기 | LS | 1,070 | 1,581 | 1,842 | 47.8 | 16.5 |
| 방위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3,089 | 4,236 | 5,413 | 37.1 | 27.8 |
| 조선 | HD현대중공업 | 2,038 | 3,837 | 4,496 | 88.3 | 17.2 |
| 2차 전지 | 엘앤에프 | -157 | 226 | 219 | 흑전 | -3.1 |
| 소비 | 신세계 | 14 | 339 | 387 | 2,333.6 | 13.9 |
| 자동차 | 현대차 | 11,468 | 12,107 | 13,483 | 5.6 | 11.4 |
| 제약/바이오 | 셀트리온 | 1,168 | 1,766 | 2,069 | 51.1 | 17.1 |
| 통신 | KT | 2,469 | 2,081 | 2,248 | -15.7 | 8.0 |
| 금융 | DB손해보험 | 1,788 | 1,522 | 1,730 | -14.9 | 13.7 |
주: 영업이익(십억원), 증가율(%)
주도 산업: 삼성전자, LS
실적 개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엘앤에프, 신세계
저평가, 리레이팅: 현대차, 셀트리온
고배당: KT, DB손해보험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는 당사 리서치센터 보고서를 기반으로 생성된 요약·해설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자동 생성되었으며,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입니다. 일부 내용은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은 원문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AI 생성 특성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